우선 히나코 센세는 스토리와 캐릭터를 너무 잘 잡으셨다. 은하철도 999 메텔만큼 장발이 이쁜 소우이치, 성격은 너무 드러워서 생략하고프다. 아 그리고 모리나가,,, 넘 좋다. 사랑스럽다 흑,,, 술인 줄 알고 마신 최음제에 취해 충견공이었던 모리나가에게 당하는 폭력군 설정,, 캬~! 캐릭터 반전 넘 좋다!
작가님이 고민 많이 했겠지 ㅎㅎ 카지막 엔딩 노래는 준희 말대로,,, 이 노래는 사기지.. 그나저나 준희 눈 나은 줄 순간 깜놀 ㅜㅠ 아 노래도 스토리도 모두 좋았다~!!
밴드 멤버로도 연인으로도 최고다! 준희 민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