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히나코 센세는 스토리와 캐릭터를 너무 잘 잡으셨다. 은하철도 999 메텔만큼 장발이 이쁜 소우이치, 성격은 너무 드러워서 생략하고프다. 아 그리고 모리나가,,, 넘 좋다. 사랑스럽다 흑,,, 술인 줄 알고 마신 최음제에 취해 충견공이었던 모리나가에게 당하는 폭력군 설정,, 캬~! 캐릭터 반전 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