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고민 많이 했겠지 ㅎㅎ 카지막 엔딩 노래는 준희 말대로,,, 이 노래는 사기지.. 그나저나 준희 눈 나은 줄 순간 깜놀 ㅜㅠ 아 노래도 스토리도 모두 좋았다~!!
밴드 멤버로도 연인으로도 최고다! 준희 민찬 ㅋㅋㅋㅋ
연예계의 뒷 이야기 읽는 맛이 있음.. 그리고 뭔가 쓰레기같은 연예계에서 깨끗하고 바르게 음악을 하고 인정 받아가는 네명을 보면서 통쾌함까지... 그리고 작가님 떡밥 회수 능력에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