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의 뒷 이야기 읽는 맛이 있음.. 그리고 뭔가 쓰레기같은 연예계에서 깨끗하고 바르게 음악을 하고 인정 받아가는 네명을 보면서 통쾌함까지... 그리고 작가님 떡밥 회수 능력에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