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기만한 유죄는 너무 컸다... 맥퀀의 아편에 쩔어 스스로를 가두고,,, 동업자가 자살하고 살기 위해 통증을 잊기 위해 다시 아편을 할 수밖에 없던 에렌까지,, 진짜 읽는 내내 너무 힘들었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