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작가의 상상력과 연출력이 만화는 중요한 것 같다. 넘 신선한 소재에 극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빵빵 터지는 개그감, 그렇지만 그 개그가 러브 스토리를 밀어내지도 않아~! 아..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