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무리하지 않고 내용 부드럽게 잘 진행되고,,, 달달해서 줗다. 너무 가슴아픈 이야기 피폐한 이야기 없이 사랑의 빌드업을 차곡차곡 기분 좋게 해나가는 느낌~!! 개인적으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