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게 땡길 땐 봐야한다. 한번 보면 멈출 수가 없다... 아 모리가나와 소우이치가 서로를 받아들이고 연인이 되기까지는 진짜 속 터지는 것 같으면서도 중간중간 터져나오는 자신도 모르는 그 마음... 아 달달한 라떼보다 더 달고 부드럽다... 어서 다음 권도 빨리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