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1권은 그림도 거칠고 개그 중심의 건전 벨이었다면,,, 뭔가 3권은 작가쌤 말대로 진지 비엘 모드로 확 바뀐 느낌... 그리고 타시로나 에비하라, 그리고 미남이와 그 상대 수까지 뭔가 전체적인 중요 캐릭터들이 다 잘생겨지고 있다. 명랑만화에서 순정만화로 진화 중인 느낌 ㅋ 다음권 너무 기다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