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그림체가 엄청 맘에 드는 스탈도 아니고,,, 막 엄청 스토리가 대단하게 짜여진 것도 아닌데,, 이 작가님,, 뭔가 툭 던지는 대사와 몸짓에 읽는 사람 심장을 쪼여온다. 5권도 마지막 장면은 마치... 훅 치고 들어오는 영화의 한컷 같다. 드디어...이 둘은 이어지나? 아..... 4권도 마지막에서 울면서 봤는데, 이번엔 심장이 나댄다... 다음권은 어찌 기다리나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