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가지고 온 이야기들을 저자의 입맛에 맞게 나눠서 수록한 책.
중국의 역사책이나 고전 등이 주로 나오는 탓에(물론 황희정승의 소 이야기같은 것들도 간간히 나오긴 한다.) 이 쪽 방면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거진 다 아는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교훈이 있는 짧은 이야기 모음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 나쁘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