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참아봤자 의미도 없다. 적성에 맞지 않는 장소에서는 빨리 도망가는 것이 좋다. 인생 코스에서 벗어나면서 나와는 다른 인종의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할 필요는 없다.p.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