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귀야행 28
이마 이치코 지음, 한나리 옮김 / 시공사(만화)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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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중반 쯤 첫 권을 사서 읽은 후, 25년이 지나도록 시간의 흐름과 분리된 백귀야행. 이젠 좀 지겹네요.
매 회 에피소드마다 시작부분의 치밀한 설정과 복선도 찾기 힘들고. 매듭지어야 할 이야기 위주로 진행해서
깔끔한 결말을 보고 싶어요,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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