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기 쉽고 한편으로는 좀더 자세한 정보 부족으로 답답하고 재미없을 수 있는 여느 역사관련 책들과는 다르다. 역사책인데 재밌다. 알아가는 재미 이해하는 재미가 넘친다. 별점5개가 아깝지 않다. 다만 글씨크기가... 읽다보면 돋보기 대고 싶을 정도. 그것만 빼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