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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에 빠진 세계사의 100대 음모론
데이비드 사우스웰 지음, 이종인 옮김 / 이마고 / 2004년 3월
평점 :
절판


내용중에는 이미 알고있는것도 있었다.. 하지만 모르는 내용이 더 많았다..

모르는 내용이라는건 모르는 지명이나 인물들이 나오는 탓에 흥미를 많이 잃게된다.

책값도 결코싼책도 아니다.. 그러면서 내용도 부실한 느낌을 준다..

계속 읽다 보면 성의가 없다고 할정도로 ..

음모론에 대한 책이나 영화가 모두 그렇듯.. 끝을 흐리면서 끝낸다...

진실인지 허구인지는 모두 읽는이에게 달린 문제라듯 100가지 음모론을 막 퍼부어대는듯한

구조로 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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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단련하다 - 인간의 현재 도쿄대 강의 1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이규원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04년 2월
평점 :
절판


다치바나의 저서중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를 읽고 나서 읽게된 책이었다.

내용은 거의 비슷하지만 좀더 전문적인... 강의가 들어가있다. 어려운 느낌마저든다..

교양이 부족한 현재의 학생들에 관한 각성에 대해 토로하고 있는 저자의 염려가 느껴지는 책이면서.

염려와 더불어 저자의 머리속에 들어있는 지식의 광범위함에 놀라면서 책장을 넘기게 된다. 고등학교때

제대로 공부안한것이 폭로되는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책을 읽게된다...

그리고 앞으로 알아야 할것에 대해서도 교양이라는 어마어마한 학문에대해서도 이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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