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바흐 :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Berlin Classics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무엇보다 유려함이라 할 수 있겠다. 마치 흐르는 물처럼 수스케의 운궁은 막힘이 없이 흐르며 듣는 이를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바흐속으로 이끈다. 모노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이곡의 해석을 접했다. 이 작품의 최고의 연주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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