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시간이 지난 소설이라 미뤄왔던 종이꽃을 샀다.
진작 살 걸 그랬따.
장바구니에 담아놨다가 30% 달토끼 써서 구매.
서로가 너무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구매 후 두 번이나 봄.
가끔씩 찾아볼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