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게물 좋아하는데 이민가서 겪는 모습을 잘 그려낸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작가님 명성을 보고 망설임 없이 구매했는데 끝까지 좋았습니다. 성인이 되고 나서 직장 생활을 그린 외전이 나와도 좋을 것 같아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캐릭터가 둘 다 마음에 들고 수의 단단함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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