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장 작가님 팬이 됐어요. 앞편에 실독에서 사이드로 나왔던 조연들의 이야기가 상성에서 펼쳐지고 있는 거네요. 또 다른 시각으로 배상수와 김성현의 러브 스토리를 읽으니 너무 재밌습니다. 무식하고 단순하지만 또 순정남인 김성현과 외롭고 사랑을 두려워하는 상처 받은 배상수의 이야기가 중간에 찔끔 눈물도 났네요.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