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친님의 ~티콜 시리즈는 다들 짧지만 굵은거 같아요. 짧지만 다들 알차고 재밌어요. 레이싱 세계를 접할 수 있는 것도 좋았고 유리도 조신한 연하남이라 좋네요. 서양남자의 매력을 그대로 때려 박은 듯 합니다. 다른 시리즈에 비해 씬이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최강 포포친님입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검사공 X 조폭수의 배틀 연애 재밌어요.상황은 피폐한데 둘의 티키타가 완전히 개그물이네요. 쵸쵸영님이 피폐물도 잘 쓰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코믹물도 맛깔나게 잘 쓰시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심한 듯한 공 서강우와 팔짝거리는 선우건 캐릭터들이 너무 좋아요. 복잡하지 않고 또 혐관이 무겁지 않아서 오히려 만족스러웠어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