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사자성어를 아주 익숙한 일상에 빗대어
설명하는 것이 아주 재미났다.
특히 우리가 관심있는 스타이야기로 꾸몄다는 점이 다른
사자성어 책과 아주 큰 차별화를 둔거 같아 참 유익하고 즐거운 책이었다.
잘 알지 못했던 스타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