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 한 그릇
구리 료헤이 지음, 최영혁 옮김 / 청조사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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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우동한그릇이라는 책을 어렸을 때 친척형것을 빌려서 읽어보고 다시 생각이 나서 사서 읽어보았습니다 줄거리는 매년 한 엄마와 아들들이 우동가게에 와서 우동을 먹는데 엄마가 돈이 별로 없어서 많이 못시켜주고 미안해했는데 아들이 그것을 소설로 만들어서 대회에 냈는데 그게 당선되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엄마가 그것을 알게 되면 일을 못하고 오실까봐 엄마에게는 말하지 않고 형과 같이 갔습니다 그리고 과자과게의 여직원은 한 사람이 가게 문을 닫고 가려는데 왔는데 그사람이 원하는 과자같은 것을 이것저것 골라주면서 포장을 해서 보내주는데 돈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그사람이 미안해하자 자기가게의 손님이라면서 괜찮다고했습니다 그사람이 가고나서 그 여직원은 자신의 겨울코트를 살려고 모아두었던 돈에서 채워넣는것이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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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퍼주는 스푼 아이디어 퍼주는 스푼 1
최문규.조현경 지음 / 영진팝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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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에게는 나쁜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든지 새로운 신기한 물건을 알게되면 꼭 사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이런 제 성격이 나쁜것 같아서 고치려고 했는데 이책을 읽게 되면서 얼리어답터라는 직업을 알게되었습니다. 전 얼리어답터라는 직업이 무슨 직업인지 알고 나서 그게 저에게 어울리는 직업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얼리어답터가 되려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이런 성격의 소유자들이 읽으면 새로운 상품도 많이 알게 되어서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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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
조창인 지음 / 밝은세상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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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가시고기라는 책은 부성애를 강조한 책입니다 줄거리는 아이가 백혈병에 걸려 수술을 해야하는데 아버지는 돈이 없어서 어떻게든 하려고 하다가 장기 이식수술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검사 결과 아버지는 암 말기여서 장기이식을 못하게 됐는데 아버진 장기이식이 안되자 자신의 안구를 팔아서 아이의 수술비를 마련하는 것을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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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
조창인 지음 / 밝은세상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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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등대지기를 읽어보면 모성애를 강조하는 책이다 책 끝부분에 보면 아들이 등대에서 감전이되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는데 몸도 불편하신 어머니께 그 힘든 사다리를 타고 올라와서 목이 말라가는 아들을 자신의 옷을 벗어서 물에 적셔서 한두 방울씩 떨어뜨려줍니다. 결국 비가 그치고 아들은 어머니 덕분에 살아서 구조되지만 어머니는 결국 돌아가시고 맙니다. 전 이책을 읽고 모성애는 대단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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