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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 90%를 감당하는 영어 단어들
황용운 지음 / 사람in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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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SL 기반 단어라니 어떤 걸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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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일상 표현의 영어 거의 모든 시리즈
케빈 강.해나 변 지음 / 사람in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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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 픽토그램 좋아해서 쓱쓱 넘기면서 보니까 안 지루해요. 참, 은행편 회화 부분 우연히 읽었는데, 대박. 진짜 대출해 보고 쓴 것처럼 현실감 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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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영어 받아쓰면 말할 수 있다
김정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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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인상적이다^^ 선생님이 팔뚝을 걷어부쳐 주먹을 쥔채 '당신도 할 수 있어!'라고 외치는 듯하니까.

과연 이 책으로 공부하면 비즈니스 영어를 할 수 있을까? 적어도 여기 내용만 다 소화하면 적어도 외국인과 비즈니스로 만났을 때 꿀먹은 벙어리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책에서 하라는 대로 열심히 했을 때 얘기겠지만.  

영어는 많이 들을 수록 입에서 나오는 말이 많아진다고 하는데, 이것은 맞는 말이다. 옛날에 영어 테이프를 한 다섯 번 정도 들으니까 어느 순간 입에서 나도 모르게 영어가 술술 나왔던 경험이 있다. 오며 가며 듣는 대중음악이 어느덧 입가에서 맴도는 것도 같은 이치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원리로 만들어진 책이다. 책에 있는 빈 공간에 받아쓰기 하느라고 세 번 정도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 다음에 나올 내용이 막 떠오른다. 비범한 사람이라면 두 번만 듣고도 가능할 것이다.  

문장들도 쉽다. 하지만 문장이 쉬운 것과 그것을 직접 말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쉬운 문장이지만, 그 문장이라도 제대로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훈련을 많이 할 수 있게 해주는 이 책은 비즈니스 영어에 막연한 얼려움을 갖고 있던 사람에게 강추이다.

이렇게 좋은데 별 다섯 개를 주지 않은 까닭은? 발음설명에서 잘못된 부분이 몇 개 눈에 띠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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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50문장으로 영어인터뷰 한다
스티브 정 지음 / 두앤비컨텐츠(랜덤하우스코리아)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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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게는 이미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육중한 두께의 영어 인터뷰 책이 있다. 그 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구입하게 된 것은 부담감을 덜어주는 얇은 두께 때문이었다. 솔직히 그 책은 두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덮어 버렸다. 그리고 저자인 스티브 선생님의 이름도 한 몫했다.

두께는 얇지만 들어갈 내용은 빠지지 않고 들어가 있다. 50문장(아니, 50개 패턴이라고 해야 정확하겠다)이라고 하지만 거기에 덧붙인 설명까지 합치면 약 150~200문장에 이르는 양이다. 솔직히 이 정도만 확실하게 외워도 영어 인터뷰에는 충분하다고 본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 써야 하는지, 더 정중한 표현은 무엇인지 간결하게 알려주는 것도 맘에 들고, 영어 인터뷰 요령을 장황하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해 준 것도 좋다. 하지만 옥의 티라고 할까? 사소한 거지만 간간이 보이는 오타와 잘못된 문장(시제 불일치, 대명사 잘못 쓰인 것 등)이 눈에 거슬린다. 워낙 그런 것에 예민한 안 좋은 성격 때문에 그런 것이지 뭐 심각할 정도는 아니다. 그리고 영어 인터뷰 책을 볼 정도의 사람이면 그 정도는 알아서 고치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영어 인터뷰를 준비하는 마음이 바쁜 사람에게 이것저것 보지 말고 이 책에 있는 내용만이라도 100% 소화하고 가라고 조언하고 싶다. 아마 시간 면에서도 정신적인 여유 면에서나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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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들고 영국가자
칼 R. 투히그 지음 / 넥서스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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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아는 사람들이 모두 영국에 갔다오거나 가 있어 개인적으로 영국에 관심이 많습니다. 영국 관련 책은 여행서부터 에세이까지 거의 사보고 있죠. 그래서 책 소개가 뜨자 마자 동네 서점에서 샀습니다. 음, 뭐 나름대로 읽을만 했습니다. 영어 전공이라 미국영어와 영국영어를 비교한 부분은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었고 영국 문화 관련 글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이었지만요.

흥미로웠던 것은 런던의 '코크니 영어'랑 영국 북부 지방 방언을 소개해준 건데 이게 영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낯선 것도 있었구요, 정말 영국에서는 이렇게 말하나 궁금해지는 것도 있었습니다. 어조가 완전 에세이도 아니고 아주 재미있게 통통 튀게 쓴 것도 아니지만 읽고 나니 얻어지는 것도 꽤 있네요.

몇 가지 아쉬운 점은 CD를 들어보니 영국인 한 사람이 혼자 처음부터 끝까지 녹음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듣기에 좀 지겨웠어요. 그리고 전 북부 지방 방언을 듣고 싶었는데 그 부분은 녹음에서 빠져있더라구요. 그래도 썩 나쁘지 않았습니다. 제목 그대로 영국 떠나기 전에 한번 읽어두면 좋을 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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