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볼라 밀리언셀러 클럽 107
기리노 나쓰오 지음, 김수현 옮김 / 황금가지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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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역시 기리노 나쓰오는 탐정이 등장하지 않는 작품이 진국이다. 사실 이 작품은 미스터리라고 보긴 색채가 미약하고 거의 순문학에 가깝지만 나는 깊은 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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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수들
안성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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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선 한번 읽기 시작한 책은 끝까지 읽는 편인데 60페이지도 못 넘기고 깨끗하게 손절. 너절하고 한심하고 살짝 역겹기까지한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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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올 이를 그리워하는 밤의 달 미스티 아일랜드 Misty Island
미치오 슈스케 지음, 손지상 옮김 / 들녘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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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는 쏘쏘한데 번역과 교정이 별점 한개 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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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카멜레온
미치오 슈스케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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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 슈스케도 이제 그만 읽을 때가 된 듯 하다. 그의 창작력은 거의 고갈된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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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감옥
쓰네카와 고타로 지음, 이규원 옮김 / 고요한숨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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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에 별로 상태도 안 좋은 구판 중고를 25,000원에 샀는데 눈물이 앞을 가리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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