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인
이혁진 지음 / 민음사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혁진 작가는 늘 뒷심이 부족하다. 광인의 90%분량은 도스토엡스키도 씹어먹을만큼 훌륭하다. 근데 결국 마무리 10%가 배려놓았다. 이혁진 작가의 뒷심부족이 또 또 나타났다. 정말 아쉽다. 이혁진 작가는 본인 소설 후반부를 다시 써줬으면 한다. 진짜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