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드레스 백 벌이 있어 일공일삼 11
엘레노어 에스테스 지음, 루이스 슬로보드킨 그림, 엄혜숙 옮김 / 비룡소 / 200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재밌고 좋은책이예요.

그래서 우리학교 3학년 필독도서가 되었어요...

저가 3학년이라 필독도서라서 빌렸는데요. 이런일이 있었어요.

제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손이 더러워 졌거든요.그래서 화장실을 갔어요...그런데 학교 끝나고 바로 놀이터에 가서 제 친구가 가방을 지키고 있었거든요...근데 어떤 5학년 같은 오빠가 거짓말을 치고 필통,수학교과서,수학익힘교과서,독서록,도서관에서 빌린 내겐 드레스 백벌이있어를 가져갔어요...

집에서 엄마한테 말하니깐 찾으러 갔는데 수학이랑 빌린책이 찌져져 있었어요.

그래서 이 책을 살려고 알라딘에 왔어요...

저는 앞부분을 마이리뷰에 쓸거예요.

추천 많이 해주세요...

완다가 없어진 걸 친구들은 못 알아챘어요...

그리고  페기랑 매디는 완다를 기다렸어요...

왜냐하면 완다를 놀리려고요...

그런데 완다가 월요일 부터 오지 않은거예요...

여러분 아무리 거지같아도 친구를 괴롭히지 마세요 ^.^!!~

그러다가 친구가 아파서 학교를 못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완다는 안그랬기만...

여러분 추천 많이 해주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짝꿍 최영대 나의 학급문고 1
채인선 글, 정순희 그림 / 재미마주 / 199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러분,안녕하세요?

내 짝꿍 최영대를 읽어보셨나요??

최영대가 이사온 뒤 영대는 놀림을 받았지요.그 부분에서 영대가 너무 불쌍했어요.

선생님이 아무리 꾸짖었어도 영대는 놀림을 받았잖아요.

여러분은 친구를 놀리지 마세요.

여행으로 경주에 갔을때 영대가 잠을 자지 않고 울기만 해서 여자친구가 먼저 미안하다고 해서 같은 반 친구들이 모두 미안하다고 했어요.

여러분은 친구를 놀렸을 경우 여자친구처럼 사과하세요...

사과를 안해서 혼나지 말구요 ^.^!!

친구들은 미안하다는 말과 기념 배치를 줬죠..

아무리 거지라도 끝까지 이겨내고 참으면 나중에는 부자가 될수 있어요..

제가 3학년인데도 썼으니 추천 많이해주세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로그인 2008-07-23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채인선 작가의 <시카고에 간 김파리>가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 2 - 과학과 우리의 삶 살아있는 휴머니스트 교과서
김태일 외 지음, 통합과학 대안교과서 편찬위원회 엮음 / 휴머니스트 / 200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과학책은 통합과학이라는 점에서 마음에 든다.

사물을 한 가지 분야에서 본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과학시각에서 보았다는 점이다.

또한 그림과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좋다.

1권에서 과학 개념과 원리를 먼저 보고  2권을 보면 좋을 것이다. 

이 두권이면 웬만한 과학 기본적 지식은 습득할 수 있다고 본다.

과학에 관심이 있는 아이면 꼭 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등생 해법과학 3-1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06년 1월
평점 :
절판


여러 사람에게 물어보니 해법을 많이 추천해 주더라구요.

매년 해법을 선택했는데 역시 만족합니다.

우리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많이 이용해 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왕수학 올림피아드 4학년
박명전 지음 / 에듀왕 / 2006년 2월
평점 :
절판


왕수학에서 경시대회도 있고 해서 선택했는데

좋은 문제들이 많은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고난이도를 위해선 꼭 풀어야 할거예요.

열심히 공부하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