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은 문제집을 선택하라면 퍼지를 고르더라고요.
이유를 물어보니 두껍지 않아서 부담되지 않는데요.
우선 하고 싶은 마음이 먼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문제집을 혼자서 잘 하니 마음이 편하네요.
그래서 요번에도 퍼지로 선택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