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동안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죄스러운 맘 넘 많이 들었어요
남편도 없이 혼자되어 외로우신 엄만데....
남동생과 같이 있다고 전화연락도 소홀하고
엄마 죄송해요
앞으로 연락 잘 할께요
오래오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