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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 할래 ㅣ 콩깍지 문고 2
안미란 지음, 박수지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4년 12월
평점 :
그림이 너무 예뻐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해요
동물들을 무척 좋아하잖아요
제멋대로 하고 싶은 사슴이 친구와 놀며
자기 뜻대로 되지 않자
"나 술래 안할래", "나 안할래" 등 고집을 부립니다.
가위 바위 보를 하여 술래를 정하는데
사슴은 주먹밖에 낼 수가 없군요
그래서 입으로 가위 바위 보를 하게 됩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대안을 찾는 모습이 정감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