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여주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늑대인간 수인이라는 키워드는 몰랐는데 읽다가 나와서 득템한 기분이었습니다. 쌍둥이 수인 남친의 집착 모습이 좋았어요~ 마지막까지 흥미를 채워주는 스토리입니다.
드디어 흔치않는 밴드물이었던 기븐이 완결이 났군요! 이 작품은 가뜩이나 찌통인데 음악까지 완벽해서 빠져나오기 넘 힘들어요. 어딘가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하고 있을 그대들이여~ 언젠가 다시 또 만나기를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