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가 닮은 얼굴이라는 키워드에 이끌려 구매 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더더 맛집이네요. 여의주 공포의 주둥아리 일 명 공주과 공 의 매력을 알게 된 작품이었어요. 공 캐디가 매력있어서 계속 보게 될거 같아요. 재밌습니다!!
그루 작가님 글 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몰아치는 글입니다. 너무나 섬세하고 촘촘한 감정선..구간이라고 들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글을 잘 쓰셨던 거죠? 이 작품 역시 완벽한 문학 소설 같은 작품입니다. 강추합니다
단순한 스토리라고 생각해서 쉽게 넘겼는데 갈수록 재밌어 지는 작품이었습니다. 12교시는 진짜 소장 가치가 있는 작품이네요. 대장정의 끝을 멋지게 내리신 작가님 수고하셨고 다음에는 좀 더 긴 장편으로 오셨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