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뚱보 고양이의 모험 1 - 돼냥이, 드디어 가출을 결심하다 내일도 맑은 그림책
하야미 가즈마사 지음, 가노 가린 그림, 권영선 옮김 / 내일도맑음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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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태어난 곳도 모르고 유기고양이 카페에서 지내던 고양이가 안나를 만나 동글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다. 그렇게 안나와 살게 되다가 꼬마고양이 스리지에가 집에 새로 오게되어 그 꼬마를 혼내주려다 안나에게 듣게 된 말 "돼냥이"
제목에 나와 있듯 뚱보고양이니까 돼냥이라...
좋아하는 안나의 쌀쌀맞은 말로 슬픈돼냥이는 가출을 결심하고 모험을 떠난다

제목보고 짧은 동화 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글밥이 있어 큰아이가 더 재미있게 읽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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