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사람들은 확산적사고를 한다고 한다. 이 책은 수렴적 사고의 틀에 갇혀 화석된 사고를 하는 사람들을 확산적 사고의 바다로 이끌어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생각의 폭을 확장 할 수있도록 하여,아이들의 창의력을 신장시키고, 성인들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자신이 하는 일에 발전을 가져오는데 하나의 스모컹건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며 읽었다.
사고의 틀에는 수렴적사고의 틀과 확산적사고의 틀이 있다. 창의적인 사람들은 확산적사고의 틀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수렴의 틀 속에 갇힌 아이들을 확산적사고의 바다로 이끌어 내고, 성인들에게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막힌 생각을 터주는 스모킹건의 역할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며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