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이 넘치는 능력자 여주 설정에 끌려서 봤는데 술술 잘 읽히네요. 다만 2권 분량에 다 담기는 부족해서 그런지 태자 자리를 두고 벌이는 정쟁은 간단히 표현하고 넘어간 부분이 많아서 조금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