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다도
정성본.김명희 지음 / 민족사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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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선일치(茶禪一致), 차와 선은 하나이다. 무심의 경지에서 차를 마시는 주체인 나의 진면목이 무엇인가를 체험하는 순수한 행위. 차를 마시는 문화생활의 일상이 깨달음의 순수한 마음으로 승화될 수 있다면, 바로 이 자리가 정토가 아닐까. 그러려면 먼저 물질에 대한욕심부터 비워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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