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와타씨와 친했거나 같이 일을 했던 일본 게임업계 종사자들의 인터뷰도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마리오와 젤다의 아버지로 불리는 전설적인 게임 프로그래머 미야모토 시게루와의 일화도 상당부분 나오고 심지어 뒷부분은 미야모토 시게루의 글(인터뷰)로 채워져 있어서 즐거웠다. (나는 미야모토 시게루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나는 패미콤과 슈퍼패미콤, GBA와 NDS, 3DS, Wii 까지 아직도
오래된 닌텐도 게임기들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린 시절의 추억이 생각나서 오랫만에 꺼내서 잠깐씩 플레이해봤는데 여전히 재밌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