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가족
참 가슴아픈 일이지요. 요즘 다큐멘터리 영화 '워낭소리'도 많은 사람의 공감을 사고 있는데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도 큰 공감을 가져다 줄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의 내외도 그 공감 같이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