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고 있었던 작품인데 드디어 읽어보네요. 읽을수록 이런 소재와 구성을 생각해내신 채팔이 작가님이 대단해보였어요. 리스펙해요 정말! 사건중심의 스토리이긴 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어요.
몰랐던 작품이었는데 미리보기로 먼저 좀 읽어보고 제 취향인것 같아서 읽어봤어요. 다 좋아라하는 키워드이기도 하구요. 연하남+집착이면 뭐 중간이상은 가죠 :) 단편이라 가볍게 읽기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