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던 작품이었는데 미리보기로 먼저 좀 읽어보고 제 취향인것 같아서 읽어봤어요. 다 좋아라하는 키워드이기도 하구요. 연하남+집착이면 뭐 중간이상은 가죠 :) 단편이라 가볍게 읽기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