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sm에 큰 거부감이 없고 강압적인 거 좋아해서 초반이 거북하지 않았어요. 술술 읽히고 둘이 엄청 싸워서 텐션이 떨어지지 않고 긴장감이 있었어요. 관계할수록 둘의 심리가 변하고 결국 L로 이어지는 게 크흑 정말이지 제 심장을 스트라이크하고 지나갔습니다. 이맛에 원나잇 보는 거 아니겠어요? 단권인데 알찼어요. 작가님 사는동안 많이 버시고 다음 작품 내주시면 찍먹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