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임계점 차우경 생각났어요ㅋㅋ 우당탕탕 천방지축 섹스에 미쳤고 모험심 넘친다는 점이ㅋㅋㅋㅋㅋ 귀여웠어요. 엄마 미소로 흐뭇하게 봤습니다. 씬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강추, 또 강추하고요, 잔망스러운 캐릭터들 좋아하시면 책장에 들여야합니다. 이 작품의 유일한 단점은 권수가 적은 것뿐. 작가님이 적당히 완결지으셔서 더 길면 지루해질지도 모르지만.. 전 아쉬웠어요. 아쉬움을 달래러 전 이만 재탕하러 가겠습니다.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