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글쓰기
루이즈 디살보 지음, 이미란.김성철 옮김 / 경진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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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로 힘들어하는 모든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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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의 인지치료
아론 벡 지음, 원호택 외 옮김 / 학지사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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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연원 - 이미란 소설집
이미란 지음 / 전남대학교출판부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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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소설이면 나도 쓰겠다. 뭐 이런 뜻은 아니다.    

이 책에서 특히 눈에 띄는 점은 맨 뒤의 '자작해설' 부분이다. 

 평소 소설 읽기를 좋아하는 나는 한 번쯤 소설을 써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막상 뭘 써야할 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고 

흔히 나와있는 소설을 쓰는 법이란 책들은 표지부터 답답해 

 일지감치 던져놓았던 나였다. 

이 '소설이란 무엇인가'를 읽어보면서. 마치 복습을 하듯,  

각 소설에 맞추어 소설이란 무엇인지가 이해하기 쉽게 씌여져 있다.

소설을 써 보고 싶기는 한데 이론서들만 보고는 머리가 마냥 복잡한 분들을 위해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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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사랑
이미란 지음 / 예림기획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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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문제소설의 다카포 페르마타란 소설을 읽고 이미란이란 작가에 대해 궁금해져서 구입한 책이다. 여러가지 단편소설로 이루어져서 짬짬히 읽어보려고 샀는데 시험 기간에 잠깐 본다는것이 새벽 2시까지 놓지 못했다.. 그저 흘려보내기만 하는 삶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는 책. 내가 겪지못한 다른 사람들의 삶을 힐끗힐끗 쳐다보는 듯한 재미가 있다. 단순한 가족이야기에서부터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또다른 세계의 이야기까지 주제도 참 다양하다. 가볍게 읽고도 뭔가 남는 책을 원한다면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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