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앤 그레이 예전에 1권무 찍먹했어서 초반 내용은 대강알고있었는데
준걸옵 얘기가 자주 언급되서 ㅋㅋㅋ 결국 전권구매에 이르게된ㅋ
가볍게 술술 읽을수 있고 특히 공 캐릭이 너무 좋음
무심 무뚝뚝한데 또 다 봐줌 은근히 다정하고 본업인 타투밖에 모르는 섹시으른공인데 나중에 어후
분명 헤테로인거같았는데 다 잘함ㅎㅎ 읽으면서 그려지는 준걸옵 너무 설렘ㅋㅋㅋ
유도하는 유찬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우 시끄럽고 오지라퍼 기질이있지만 보다보면 귀엽ㅋㅋ 공을 엄청 좋아라함ㅋㅋ
타투샵에 자주 놀러가는데
업장이라 손님있는데도 불쑥불쑥 하는 부분은 좀 이해가 안되긴했지만
헤어롤 말며 수다떠는 동네 미용실 생각하며ㅋㅋ
밀라노에서 유찬이가 준걸이한테 무한고백하는 장면 좋았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