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은님 숯불 읽고 뻐렁차는 마음을 주체 못 하고 광광대고 있었는데 신작에 쓴은님 작품이 있길래 냅다!!! 일상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판타지가 가미된 벌어진 제목부터 심상치않아(전작들보다 표지의 결이 조금 가벼워진 거 좋아요 ㅋㅋ대신 제목이 쎄진?ㅋㅋ) 머리속의 그것이 영상화된다는게,, 어릴 때 한 번쯤 바라고 상상했던가 글 속에서 구체화되니까 이 소설에는 어떻게 쓰일지 너무 궁금 벽지방 완전 신선했어요! 도수는 미남공인데 운희는 달캴바구니집착숰ㅋㅋㅋㅋㅋ 외모 키워드 왜 없지싶은데 표지수보니 말안해도 알겠어요 잘생쁨ㅋㅋ 아직 초반 읽는 중인데 넘 설레네요 평범한이야기도 특별하게 쓰는 작가님 필력말해 무엇!! 부디 다작해주세요♡ 100자평 채우기도 힘들지만 쳐내기도 힘드넼ㅋㅋ 내짤린100자평 여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