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글도 그렇고 이역시도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 작품 이였어요. 이작품 읽고 다른 작품도 다시 읽어 봤습니다 . 첨에 자인은 이여잔 머지 이랬다가 점점 매력있고 빠져들고 노아는 그럴수밖에 없던 환경과 상황속에서 자인을 만나면서 변화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리뷰 쓰고 다시한번 읽으러 가야 겠어욤
5권이나 되는걸 밤새가며 여러날을 읽었는데 이 허무함은 무엇인가요 ㅜㅜ 2부가 완결이 아닌거지요? 3부 기다리고 있으면 되는 건가요 ... 얼른 3부를 내주세요 완결 아니면 안읽는데 아 감질맛 나서 못기다리겠어욤 ㅠㅠ
주인공 이외 인물의 짧았지만 뒷이야기가 있어서 재미 있었어요. 외전이 나온 덕분에 본편도 다시한번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둘이 서로 이뤄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지만 고구마는 아니고 볼만 했어요. 킬링타임용으로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