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글도 그렇고 이역시도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 작품 이였어요. 이작품 읽고 다른 작품도 다시 읽어 봤습니다 . 첨에 자인은 이여잔 머지 이랬다가 점점 매력있고 빠져들고 노아는 그럴수밖에 없던 환경과 상황속에서 자인을 만나면서 변화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리뷰 쓰고 다시한번 읽으러 가야 겠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