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이것이 리눅스다 with Rocky Linux 10 - 현업 서버 환경 그대로 재현하는 실무 리눅스 풀코스 입문 | Mac, Windows 실습 환경 지원, 유튜브 강의 제공, 개정4판
우재남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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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리눅스를 학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고민이 생긴다. “이걸 어디까지 알아야 하지?” 답은 내리지 못했다.

다만, 2025년 초에 기존 3판의 Rocky Linux 9를 읽어본 적이 있어서..

『이것이 리눅스다(개정4판)』은, 기존 3판의 Rocky Linux 9 기반 내용을 최신 Rocky Linux 10 환경으로 전면 업데이트한 개정판이라고 하니 이번 기회에 최신 환경을 다시 학습해 보기로~


『Rocky Linux 9 리눅스』 접했을 때는 단순했다. 명령어 몇 개 치고, 패키지 설치하고, “오… 나 리눅스 좀 하는데?” 싶었다. 그리고 깨달은 사실은 "서버는 켜는 게 아니라 “운영” 하는 거라는걸.."



이미 학습해 본 적이 있어서.. 실습환경 구축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불과 1년 전이지만 또 뭔가 업데이트된 내용들이 보인다. 그냥 순서대로 학습하자.


리눅스의 학습방법은 실습이 필요한 내용이 많아서, 사실 그냥 단순히 읽어본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최근 출시한 한빛 + 앱을 최대한 활용해서, 출/퇴근 시 사전에 미리 내용을 쭈욱 Reading 하고..

나중에 유튜브 강의와 함께 복습하는 기분으로 실습을 하는 방법으로 학습.


Part 1. 역시나 가장 먼저 한 것은 실습 환경 설정 [ VMware 기반으로 서버 + 클라이언트 실습 환경]

"이것이 리눅스다 with Rocky Linux 10[개정4판] "에서도 Part1 전체를 할애할 만큼 중요한 실습 환경 구축부터 해 놓고.. 시작해 본다.


이후 Part2에서는 관리자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하는 개념 위주로 정리되어 있고, “왜 이걸 알아야 하는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 사용자 관리

● 프로세스 / 서비스

● 네트워크

● GRUB, 커널


진짜 핵심은 Part3,4 솔직히 이 책의 진짜 가치는 여기서 나온다.


하나씩 직접 구축해 보는 흐름인데, 단순히 설치가 아니라 “서비스를 운영하는 구조”를 이해하게 된다. 예를 들어 웹 서버를 구성하면서도 단순히 Apache를 띄우는 게 아니라 DB, PHP까지 연결되는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 SSH, XRDP 같은 원격 관리

● DNS, 메일 서버

● MariaDB, 웹 서버(APM)

● FTP, NFS, Samba

● DHCP, 프록시, 방화벽


"이것이 리눅스다 with Rocky Linux 10[개정4판]" 인상 깊었던 부분은

필요한 모든 준비과정과 실행 과정 그리고 심지어 명령어 하나하나 모든 실행과 결과를 이미지로 설명해 주고 있다는 점이다. 마치 동영상을 보는 것처럼 상세한 설명 부분이 너무나도 감사하다.


"이것이 리눅스다 with Rocky Linux 10[개정4판] " 아쉬운 점이라면.. 없는데 굳이 하나를 이야기하자면..

초보자 기준에서는 분량이 꽤 많다, 한 번에 따라가기엔 약간 숨이 찬 구조지만.. 친절한 설명을 위해선 어쩔수 없다고도 생각든다. 어쩔~


결론적으로 "이것이 리눅스다 with Rocky Linux 10[개정4판]"은 “리눅스를 배운다”가 아니라 “리눅스를 운영해 본다”에 가까운 책이다.


마치며..

“이걸 어디까지 알아야 하지?” 이 책은 그 질문에 꽤 성실하게 답해준다.

단순히 명령어를 알려주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서버를 하나씩 쌓아 올리면서 결국 이렇게 말하게 만든다. “아… 이제 좀 굴릴 수 있겠다.”


물론 과정이 마냥 쉽진 않다. 중간에 설정 하나 잘못 건드리면 아무 일도 없던 서버가 갑자기 침묵해버리고, 그걸 바라보는 내 표정도 같이 멈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과정을 한 번 겪고 나면 리눅스가 조금 덜 낯설어진다.

아마 그래서 이 책의 진짜 역할은 “설명서”라기보다는 한 번쯤 서버를 직접 굴려보게 만드는 경험에 더 가깝다.


그리고 그 경험은 생각보다 오래 남는다.

다음에 터미널을 열었을 때, 이전보다 조금은 덜 막막한 느낌. 그 정도면, 이 책은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한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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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기적 CPPG 개인정보관리사 기출 900제 - 최신 기출문제 수록 + CBT 온라인 문제집 제공
이제이.박재웅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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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ISRM 이후, CPPG를 고민하다 만나게 된 ‘기출 900제’

작년에 정보보호위험관리사(ISRM)를 취득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에 대한 고민이 생겼다.

‘이제 뭘 공부해볼까?’ 그때 눈에 들어온 자격증이 바로 CPPG였다. 같은 보안 영역이니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조금만 들여다보니 결이 꽤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됐다. ISRM이 ‘정보보호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CPPG는 ‘개인정보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에 훨씬 더 집중되어 있다.

특히 법령 중심의 내용이 많다는 점에서 ISRM과는 또 다른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응시자격과 시험 일정 부터 .. [시험장소 "대구"는 없네요..]



ISRM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건 하나였다. 결국 시험은 “아는 것”보다 “풀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그래서 CPPG를 준비하게 된다면 이론만으로는 부족하고, 실제 출제 방식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꼭 필요하겠다고 생각했다. 그 시점에서 만나게 된 교재가 영진닷컴의 「CPPG 개인정보관리사 기출 900제」다.


기출 900제, 이름 그대로 기출문제 중심의 교재다.

무려 900문제가 수록되어 있다고 하는데 직접 확인해 보진 않았지만.. 처음에는 양에 압도될 수도 있다.

해설과 함께보는 최신 기출문제(좌) / 해설과 따로보는 최신 기출문제(우)


하지만 실제로 풀어보면 단순히 ‘문제를 많이 풀어본다’는 느낌보다는 “시험의 언어에 익숙해진다”는 느낌이 더 강하다.

CPPG는 특히 법령 기반 문제가 많다 보니 문장을 어떻게 꼬아서 출제하는지가 중요한데, 이 교재는 그런 출제 스타일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게 해준다.


ISRM과 비교하며 느낀 차이 ISRM이 개념과 흐름 중심이라면, CPPG는 훨씬 더 디테일과 기준 중심이다.

그래서 이론을 어느 정도 봤다고 생각해도 막상 문제를 풀어보면 헷갈리는 부분이 꽤 많다.

이 책을 풀면서 느낀 건 “내가 안다고 착각했던 부분”을 정확히 짚어준다는 점이었다.

천천히 한문제 씩..

틀린 문제를 다시 보고, 비슷한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조금씩 기준이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다.


이 교재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읽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회독용’에 가깝다.

(1) 틀린 문제 체크하기

(2) 다시 풀어보기

(3) 헷갈리는 개념 따로 정리하기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구조다.


이런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저 처럼 ISRM 이후 CPPG를 고민하는 분, 이론은 봤지만 문제 풀이가 부족한 분, 시험에서의 ‘출제 방식’에 익숙해지고 싶은 분


총평

CPPG는 그 안에서 ‘개인정보’라는 영역을 더 깊게 들여다보는 과정이라고 느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론과 실전 사이를 이어주는 역할을 해주는 게 바로 이런 기출문제집이 아닐까 싶다.

CPPG를 준비하면서 막연함이 느껴지는 시점이라면, 이 ‘기출 900제’는 꽤 현실적인 출발점이 되어줄 수 있는 교재다.




※참고


ISRM vs CPPG, 비슷하지만 결이 다른 두 자격증의 차이를 이해하면서 공부하면 좋을것 같아서..

■ ISRM – “정보보호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조직 단위의 보안 관리와 의사결정에 가까운 자격증이다. 실무적으로 보면 PM이나 관리자 관점이 강하다. ISRM은 이름 그대로 ‘위험관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조직의 정보자산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어떤 리스크가 있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다룬다.

(1)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등)

(2) 위험 식별, 분석, 평가

(3) 보호대책 수립 및 운영


■ CPPG – “개인정보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법 + 실무 중심의 개인정보 특화 자격증이다.

CPPG는 훨씬 명확하다. 핵심은 ‘개인정보 보호법’과 그에 따른 실무 적용이다.

(1)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2) 법적 의무와 규제

(3)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4) 개인정보 라이프사이클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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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기적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이론서 + 기출문제 - 기출 복원 문제 + 동영상 강의 무료 + CBT 온라인 문제집 제공
임경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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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책은 ADsP를 어렵게 느끼던 나에게 “생각보다 할 만한데?”라는 자신감을 준거 같다.
개념부터 문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 독학도 끝까지 완주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제 시험만 잘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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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기적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이론서 + 기출문제 - 기출 복원 문제 + 동영상 강의 무료 + CBT 온라인 문제집 제공
임경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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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DsP(데이터분석준전문가, Advanced Data Analytics Semi-Professional) 시험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국가공인 민간 자격으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수행하기 위한 기초 분석 역량을 검증하는 시험으로 데이터의 수집·저장·처리·분석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문제를 데이터로 정의하고 적절한 분석 기법을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한다.


특히, ADsP 데이터분석준전문가는 ADsP는 데이터 분석 입문 단계의 표준 자격으로, 비전공자도 도전 가능하지만 개념 중심의 체계적인 학습이 요구되며, 이후 ADP(데이터분석전문가)나 빅데이터 분석기사로 이어지는 학습 경로의 기초 단계로 활용됩니다.


왜? 데이터 분석 역량이 점점 중요해지는 요즘, 자연스럽게 ADsP(데이터분석준전문가) 자격증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만큼 자격증에도 욕심을 부려봅니다. 나중엔 "데이터분석 전문가" 나 " 빅데이터 분석기사"에도 도전을 해보는 큰 꿈을 꾸며.. ADsP(데이터분석준전문가)부터 시작을 합니다.

​

마침 2026년 ADsP 시험 일정은 보통 연 4회 시행되는데, 조심스레 제49회 시험을 맞춰서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목표? 단순합니다. "한 번에 합격!!!"


ADsP 시험 3과목 : "1. 데이터 이해 , 2. 데이터 분석 기획 , 3. 데이터 분석"


난이도는 “입문~중급 사이” 정도로 평가되지만, 통계와 용어가 익숙하지 않은 저 같은 사람에게는 낯설 수 있기 때문에..

「2026 이기적 ADsP 데이터분석준전문가」 교재를 믿고 시작해 봅니다. ^^

​

1) 개념 → 문제 → 해설 구조로 쉽게 이해되는 개념 설명과 예상문제와 어려운 용어도 쉽게 풀어주기 준다고..

2) 무료 학습 지원 콘텐츠가 다양하다고..

● 도서 연계 핵심 이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 이기적스터디카페에 질문시 1:1 답변 가능!

● 도서 구매 인증 시 핵심이론 + 추가 문제 PDF 제공

3) 최신 출제 경향 반영 기출문제 + 모의고사 풍부하게 제공되고, 실전 대비용 무료 CBT 서비스 제공한다고...

​

다양한 ADsP 교재가 있지만, 이 책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독학 기준으로 봤을 때, “혼자 공부해도 막히지 않는 구성"때문이지 않았을까..

​

이제 진짜 책이 폅니다.

개념 부분(이론)은 교재 분량에 그다지 많이 차지 하고 있지는 않지만, 교재에서 잘 요약 정리 되어 있다보니 한장한장을 꼼꼼히 읽으며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3과목" 데이터 분석은 어렵다는 생각이 들긴 듭니다.

​

하루 1~2시간 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학습해 보았습니다. "역시 중요한 건 속도보다는 반복.." 여러번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이해가 됩니다. 물론 이기적 유튜브 강의와 이기적 스터디 카페를 활용이 아주 유용했습니다.

강의는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뭔가 데이터와 친해지기 위해서..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그리고 지금은 다음 단계로 최신 기출문제를 풀며 문제의 유형을 파악하고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최종 마무리하기로 계획을 세워 봅니다.


아직 실전 모의고사를 풀 단계는 아니지만.. 교재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짝 들여다봅니다.

문제에 대한 해설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아주 개인적으로 살짝 아쉬운 점은 문제 풀이 아래쪽에 바로 설명이 있으면 굳이 앞뒤로.. 넘겨가며 볼 필요가..


유튜브 기출문제 풀이 : https://www.youtube.com/watch?v=cbsfH_LSBsk



▶ 총평.

​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이론서+기출문제" 교재를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혼자서 공부하기에 아주 딱~입니다"

​

중간중간 역시 통계 부분은 용어가 주는 압박은 어쩔 수가 없지만, 교재와 강의 그리고 이기적스터디카페를 이용하니 크게 어렵지 않게 이해를 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서론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개념은 약 7일 만에 1회독을 마쳤습니다.

​

독학이 되나 싶을정도로 막막했었는데.. 1회독을 하고 왠지 뿌듯하고 자신감도 생기도..

나머지 부족한 부분은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익히려고 합니다.

​

금번 ADsP를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의 합격을 기원하며.. 저는 다음 기출 문제 풀이를 이어 갑니다.^^


▶ 도서 구매링크 : https://vo.la/K9yD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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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기적 정보보안기사 필기 기출 1400제 - 동영상 강의 무료+2025년 기출문제 수록+필수 정리 노트 ㅣ 2026 이기적 정보보안기사
임호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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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 것도, 꾸밀 것도 없이 “일단 많이 풀어보세요”라는 메시지를 정직하게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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