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 캐릭터, 감정선 다 너무 좋았어요.. 흔한 소재의 흔한 전개일거라는 생각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캐릭터때문에 열받다가 안쓰럽다가 눈물 고이다가.. 그걸 다 해내네요ㅜ 소장으로 재구매하려구요.
역시 학원물 장인 유쿠라 아키님이다 싶었어요.. 공수 둘다 귀엽고 학원물 분위기 뿜뿜해서 넘 좋아요ㅋㅋ 튼튼하고 쌈 좋아하는 씩씩햇살 수ㅋㅋㅋ 전교회장 공.. 이 조합을 어떠케 안 조아해요...ㅠ 다음권 개같이 기대 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