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둘 다 미남형으로 캐디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작화가 좋았습니다. 한 이물질이 계속 등장해서 갈등을 유발하는 방식의 전개.. 작화나 캐디에 비해서 감정선은 좀 아쉽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중간중간 좀 감정선이 점프된 듯한 흐름이 느껴질 때가 있었네요.. 대여 추천합니다. 킬타용으로 추천
깨진 머그컵으로 인해 벌어지는 변화로 관계의 성장을 보여주는 게 뻔하기도 한데 기승전결 깔끔하고 감정선 연출 모두 다 좋아서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어요. 공도 수도 함께 계속 행복하길...ㅠㅠㅠㅠㅠ 공수 둘 다 귀여웠고 재밌었습니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