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이 완결이라고 생각해서 후속권이 나올거라는 기대를 안했는데 새로 나와서 너무 반가웠어요. 이번 권에서는 질투로 불타는 둘의 모습이 가득하네요. 회사 이곳저곳에서 뜨거운 둘의 모습도 계속 나오구요.ㅎㅎ 재밌게 잘 봤어요
작화, 캐릭터, 감정선 다 너무 좋았어요.. 흔한 소재의 흔한 전개일거라는 생각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캐릭터때문에 열받다가 안쓰럽다가 눈물 고이다가.. 그걸 다 해내네요ㅜ 소장으로 재구매하려구요.